용왕이랑 말리케스 호라루 라다곤 특히 라다곤이랑 싸우는데 갑자기 타이틀 화면 클라이막스 부분 들리는거 보고 지릴뻔했다엘짐도 컷씬이랑 음악 배경 모델링 ㅆㅅㅌㅊ인데 싸우는게 너무 역겨움
파름아즈라부터 진행하기 아쉽더라 대놓고 엔딩 얼마 안남았디는 분위기 풍겨서
나는 불의거인 - 신살두에서 좀 빡치고, 말리케스 - 호라루 - 라다곤 필드없이 쌘 보스만 3연속으로 나오니까 지치더라
그건 맞는데 나같은 경우는 오히려 구별된 설원이랑 말레니아 거치면서 너무 피폐해져서 선녀로 보이면서 왠지 힐링되더라
거기서부턴 보스가 몇 없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