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드프리 = 딱히 별 생각 없는데 세로시가 울어서 뻘줌하게 "잇츠 빈 에이 롱 와일, 몰꼬트"라는 형식상의 인사라도 박음. 그마저도 버린 것에 대한 사과도 아님 ㅋㅋ그저... 대단하다! 야만족!
사실 세로시 아들인듯
어쩐지 흉조치곤 수인같더라니
ntr당하고 도망친거였노
마리카 안만났으면 몬성 사자혼종마냥 외딴데서 짐승처럼 살았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