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없는 기믹으로 떡칠해서 불쾌하고 좆같음을 준거와

기대했던 첫 DLC의 대망의 챌린지 보스가 보여준 역대급 실망감의 차이로 관심 분야가 달라서 뭐가 더 위다 비교하기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