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 대형 보스들은 고룡 비룡 가리지않고 기본적으로 느려터진 돼지 + 근접 패턴 선후딜 길고 피하기 쉬움 + 광역기 난사 3박자라 어렵진 않은데 좀 좇같다는 느낌을 줌

용왕도 그 틀에서 딱히 벗어나지 않아서 광역 패턴만 조심하면 그리 어렵지 않은데 안개나 구름으로 변신하는 패턴이 추가된거땜에 보스전이 긴장감 넘친다기보단 쓸데없이 길어져서 좇같다는 느낌을 줌

그에 비해 미디르는 물기, 발톱 공격, 돌진 등의 근접 패턴을 쉴새없이 연타로 사용하고 브레스도 레이져 패턴만 빼면 스피디하게 넘길수 잇는 편이라 광역기 피하려고 계속 뛰어나닐 필요가 없어서 근접캐가 스릴 넘치는 회피를 즐기면서 깰수 있는 보스라 평가가 좋은거임

이게임 하면서 맘에드는 용들이 하나도 없엇어서 왜그런가 생각해보다 정리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