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팡이 하나로 빔도 쏘고 불도 쏘고 싶어서 용암 마술 파봤는데 파면 팔수록 라이커드 이 놈이 문제라는게 느껴짐

용암탄 - FP 더 먹는 불 던지기
부글거리는 용암 - 지뢰처럼 깔아둘거 아니면 제 화력이 안 나옴
겔미어의 분노 - 시전 시간 길고 딜량도 들쭉날쭉한 분뇨 그 자체
라이커드의 원혼 - 투사체가 아니라 궤적이 폭발하는 쓰잘데기 없이 특이한 힙스터 주문

용암 마술은 라이커드가 겔미어 주술을 마술로 개량한 거라는데, 라이커드 지분 100%인 라이커드의 원혼이 제일 쓰기 까다로운 걸 보면 용암 마술이 이 꼬라지가 된 건 라이커드 때문이라는 걸 알 수 있음.

라단 장군님은 중력 마술로 별을 멈추고 효녀 라니는 자기네 엄마 전성기를 구현하는데 라이커드는 마술 실력 보여준답시고 한게 써먹기도 힘든 마술 몇 개 개발한 게 끝임.

사실 겔미어 주술은 존재하지도 않았는데 라이커드 자신이 봐도 용암 마술이 허접하니까 자기가 처음부터 만든게 아니라 겔미어 주술을 개량한 거라고 우긴 거 아닌지 의심도 됨.

반박시 너네 동생 조라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