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빠지게 굴러서 드디어 1페 지나갔는데

세로시 갑자기 쳐 튀어나오려는거 보고

하 씨발.... 또 2대 1 억까 시작이네 하면서

반쯤 포기하고 있었는데

찢어버리는거 보고 다시 기분 좋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