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대는 뿌얘서 조심조심 절벽 아래로 돌아서 내려갔더니

인간형 잡몹들이 뒤에서 화살 날리길래 냅다 북쪽으로 도망감


가는길에 거인들이 졸고있는 폐허 뚫고 지나가는데 갑자기 영마 탑승 강제로 풀림

하필 커다란 백곰 두마리 지나친지 얼마 안돼서 엄청 쫄리는 긴박한 상황

다행히 곰들은 자기들 자리로 돌아가고 익숙한 향기가 풍겨오는 피의 귀족 npc 암령 등장


월은으로 썰어버리고 '하... 이렇게 헤매기만 하면 노답이다.'싶어서 구별된 설원 축복위치를 검색함

검색하자마자 보인게 맨 북쪽 축복에대한 정보라서 또 냅다 북쪽으로 달림

갑자기 리에니에 성관정문 마술함정 같은 마력탄들이 쏟아짐ㅋㅋㅋㅋㅋ 무기까지 장착한거냐고 나쁜 영묘ㅋㅋㅋㅋ

냅다 축복 먼저찍고 앉으려니까 앉게해주지도 않아서 영묘 먼저 쓰러트리고왔다


이 넓은 곳에 또 얼마나 무서운 것들이 숨어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