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편 들어주고 믿어주는게 엔야할멈(대충 화방녀포지션)인데 솔직히 상점 npc일뿐이고...
다른 애들은 다 저마다의 사명을 위해 삧을 이용하기만 함
그러니 결혼이라도 해주는 라니가 진엔딩취급이지 ㅋㅋ
내가 이 세계를 이어갈지 다른 길을 걸을지
고민을 할만한 무언가도 없고
그 고민을 하더라도 그걸 믿고 지지해주는 사람이 엔야할멈뿐인게 아쉬움.
멜리나고 라니고 이쁘다 뿐이지...
카아스랑 다른게 뭐야?
카아스가 좆같이 생기고 이빨 딱딱대지않고
검은 라텍스 이쁜이였으면 ....
주인공은 힘쎈 꼭두각시인게 참 아쉬움.
토푸스나 금가면처럼 자신의 무언가가 있어야 했음!
다른 애들은 다 저마다의 사명을 위해 삧을 이용하기만 함
그러니 결혼이라도 해주는 라니가 진엔딩취급이지 ㅋㅋ
내가 이 세계를 이어갈지 다른 길을 걸을지
고민을 할만한 무언가도 없고
그 고민을 하더라도 그걸 믿고 지지해주는 사람이 엔야할멈뿐인게 아쉬움.
멜리나고 라니고 이쁘다 뿐이지...
카아스랑 다른게 뭐야?
카아스가 좆같이 생기고 이빨 딱딱대지않고
검은 라텍스 이쁜이였으면 ....
주인공은 힘쎈 꼭두각시인게 참 아쉬움.
토푸스나 금가면처럼 자신의 무언가가 있어야 했음!
서로 상호작용이 너무 적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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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는 쓸모없다
애초에 컨셉이 야망이라서 야망없이 사는 말레니아가 어떤 취급을 작중에서 받는지 생각 해 보면 그리고 정작 삧도 지가 왕이 되려는 목적으로 마주치는 새끼들 전부 도륙내는 불도저 새끼임
미친불의왕 해서 좆같은새끼들 다 태워버리자
아냐 그것도 세손가락의 꼭두각시일지도 몰라
그래서 미친불 엔딩이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