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편 들어주고 믿어주는게 엔야할멈(대충 화방녀포지션)인데 솔직히 상점 npc일뿐이고...
다른 애들은 다 저마다의 사명을 위해 삧을 이용하기만 함

그러니 결혼이라도 해주는 라니가 진엔딩취급이지 ㅋㅋ
내가 이 세계를 이어갈지 다른 길을 걸을지
고민을 할만한 무언가도 없고
그 고민을 하더라도 그걸 믿고 지지해주는 사람이 엔야할멈뿐인게 아쉬움.

멜리나고 라니고 이쁘다 뿐이지...
카아스랑 다른게 뭐야?

카아스가 좆같이 생기고 이빨 딱딱대지않고
검은 라텍스 이쁜이였으면 ....

주인공은 힘쎈 꼭두각시인게 참 아쉬움.
토푸스나 금가면처럼 자신의 무언가가 있어야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