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일은 전작에 비해 압도적으로 커졌는데 장비나 보상으로 줄만한 아이템들이 수가 크게 늘지를 않았음
결과적으로 탐험의 보상은 절반 혹은 그 이상 재료템이 차지하게 되는데
여기서 크래프팅이 영향력이 별로 크지 않고 전체적으로 아쉬운 시스템으로 나오니까 보상이 되게 밋밋하게 느껴지게 되는거임
어디서 얻은 무슨 재료템으로 뭘 만들수 있겠다 이런 생각이 잘 안드니까 재료템을 얻어도 감흥이 별로 없고
결국 안좋게 말하면 탐험 보상의 절반 가까이 무미건조하고 기억에도 남지 않는, 남더라도 안좋은 방향으로 남는 쓰레기가 되는것 같음
아님 말고
그거 모든 오픈월드겜 특징이야
버섯, 뭐시기의 잎 - dc App
재료 살릴려면 재료들로 장비 만들 수 있게 해야되는데 결국 그러면 지금이랑 다를게 없음
재료템 조합이 지랄맞아서 그런지 조합을 안하게되더라
스카이림 해보면 그런생각 안들걸
스카이림은 좆도 쓸데 없는 재료템 말고도 구석구석에 여러가지 숨겨뒀잖아
야숨이나 위쳐 해보면 그런 생각 안 들텐데
위쳐도 같은 점에서 오픈월드 부분 별로 안좋아했음
야숨은 그래도 모으는 재료템들이 안쓰더라도 정확히 어떤 역할이고 어디에 쓰일지 아니까 모을때 조금이라도 감흥이 있는편이지 않나?
다양한 소모템 쓰기가 어려운것도 잇지 - dc App
탈리만이나 뼛가루 정도면 ㄱㅊ은거 같았음 젤다는 코록 똥이나 줬고 스카이림도 무쓸모 템만 줬고 한거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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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니는건 충분히 재밌는데 제작시스템 완성도가 더 높았다면 몇배는 재밌었을지도? 같은 뜻이였음 ㅇㅇ
탐험보상은 다른겜들에 비하면 ㅅㅌㅊ인 편임 그거 밖에 없어서 문제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