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대가리 쳐 박으면 그 위치에 장판이 생기는거고 대놓고 앞으로 굴러서 박치기 위치에서 한참을 벗어났는데
그리고 그냥 눈으로 봐도 누가봐도 처음엔 닿지도 않았는데 초반부터 꾸득꾸득 틱 쳐 들어오는건 무슨 좆같은 경우냐?
저 틱 안 들어왔으면 바로 굴러서 사는데 그냥 즈그 애미가 즉사한 듯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애초에 대가리 쳐 박으면 그 위치에 장판이 생기는거고 대놓고 앞으로 굴러서 박치기 위치에서 한참을 벗어났는데
그리고 그냥 눈으로 봐도 누가봐도 처음엔 닿지도 않았는데 초반부터 꾸득꾸득 틱 쳐 들어오는건 무슨 좆같은 경우냐?
저 틱 안 들어왔으면 바로 굴러서 사는데 그냥 즈그 애미가 즉사한 듯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저거 즉사도트 범위는 보이는것보다 넓게 느껴지더라. 그리고 쟤들 소리 때문에 속이 울렁거려서 못잡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