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면 적당히 노가다 하면 되고

어려우면 친구든 영체든 부르면 되고

딱 어렵지도 쉽지도 않게 만든거같아

노영체, 노전기 이런건 컨셉플레이라고 생각하고

쓸사람은 쓰고 안쓸사람은 안쓰는거지만 기본적으로 쓰라고 권장하니까

주변에서 알려주는 사람 있으면 입문하기 좋은 게임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