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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언제 그년한테 맞다이 신청했다가 발려서 발을 핥은 적이 있었다. 처음 발 핥을려했을때는 존나 쪽팔리고 부끄러워서 죽고싶었음. 근데 발을 핥기 시작했을때 말레니아 이 씨발련이 그날 전날밤에 미켈라랑 풋잡플이라도 했는데 밤꽃냄새가 풍기더라 그것만으로도 좆같았는데 시발 부패꾸릉내가 내 코를 자극해서 토할뻔했음. 그날 나는 수치플과 스캇플 2개를 동시에 한 느낌이었다. 그후 나는 술로 몇십번을 혀를 행궜다.

말레니아 이 씨발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