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엘데의 짐승
라다곤 잡을 때 흘러나오는 오프닝 음악도 좋았고
무언가 몰락해가는 신 같은 신비스러운 분위기도 좋았음
그런데 라다곤 죽고 왠 거대 도룡뇽 나오길래 좀 깼음
그래도 마지막 보스는 인간형으로 하는게 몰입감에 좋지 않았을까.. 싶음.
2. 고드프리
첫인상은 그래도 왕다운 위엄이 있었는데
몇대 맞더니 갑자기 멀쩡한 지 반려견 의리도 없이 찢여죽이고
무슨 맨몸으로 프로레슬링 하려는듯이 달려들길래
좀 격이 떨어져보였음..
게다가 호라루 라는 이름도 링네임마냥 유치했음..
라다곤 잡을 때 흘러나오는 오프닝 음악도 좋았고
무언가 몰락해가는 신 같은 신비스러운 분위기도 좋았음
그런데 라다곤 죽고 왠 거대 도룡뇽 나오길래 좀 깼음
그래도 마지막 보스는 인간형으로 하는게 몰입감에 좋지 않았을까.. 싶음.
2. 고드프리
첫인상은 그래도 왕다운 위엄이 있었는데
몇대 맞더니 갑자기 멀쩡한 지 반려견 의리도 없이 찢여죽이고
무슨 맨몸으로 프로레슬링 하려는듯이 달려들길래
좀 격이 떨어져보였음..
게다가 호라루 라는 이름도 링네임마냥 유치했음..
애초에 스토리에서 왕취급도 안해줌 고드프리
난 고드프리 좋았음. 인성이야 쓰레기인거 그렇다치고, 중세 레슬러 스타일 바이킹 멋있지 않음?
아.. 어떤 느낌인진 알겠음
호라 루 워리어~~~ ㅇㅈㄹ해서 별로긴 했는데 패턴은 숨막힐 정도로 재밌어서 좋았던 반면 엘데짐승은 처음엔 뭐냐 저 올챙이새끼는 했다가 패턴들 화려하고 웅장하고 신비로워서 괜찮아졌다가 2회차부턴 전투가 씹노잼이라서 좆같아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