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설명부터 하자면 주무기는 아스테르의 날개에 보조무기는 황금나무의 맹세코 전회 바른 단검이다.
둘 다 전기 마나 소모량이 각각 20,40으로 꽤 높아서 카리아의 휘장으로 각각 15,30으로 낮춰줬다.
아스테르의 날개가 상당히 히트라고 생각한다 일단 강공쓰면 마나 소모없이 검기가 나가는데 곡검이라 강공모션이 느리진 않다 사거리가 검기 사거리까지
봤을때 창하고 맞먹는다. 특히 전기인 별 구름이 붙으려는 상대한테 좋은데 폭발이 한번에 2번씩, 4번 터지니까 총 8번의 폭발이 일어나는데 인간형은 한대만 맞아도
경직 먹는다. 어떻게든 상대가 붙으려고 할때 별 구름 깔고 거기 한대라도 맞으면 바로 아듀랄이나 카리아의 찌르기로 상대방 썰리는 거임.
지팡이 같은 경우 루사트의 휘석 지팡이는 마나쪽쪽기간트라 PVE 아니면 안쓴다. 아줄의 휘석 지팡이는 라다곤의 초상하고만 같이 껴도 최속 마법 시전이 가능하나
아스테르의 날개가 기량 C이기 때문에 기량 40찍고 라다곤만 장착함으로써 마법을 최속으로 끌어올리는 동시에 아줄 지팡이의 마나 소모량 증가 디버프도 없앴다.
소거법으로 가장 무난한 카리아의 왕홀을 착용했다.
갑옷은 그냥 제일 맘에 드는 블라이드 세트.
탈리스만의 경우 카리아의 휘장과 라다곤의 초상은 앞서 설명했고 마술사 덩어리 탈리스만과 원휘석 칼날의 경우 마술 위력과 유지력을 높히기 위해 채용했다.
지팡이로 인한 마나 소모량 증가도 받지않고 원휘석 칼날의 마나 감소 덕에 유지력이 정말 좋다.
마술 채용 부분을 설명 하자면
1. 마술의 땅 : 말할 것도 없는 법사 필수 마술.
2. 카리아의 원진 : 멀리서 상대가 접근할때 날 지켜주는 보디가드 느낌으로. 거검진은 그로기 수치가 높은거 말고는 가성비가 안좋고 별 구름 덕에 경직이 필요하진 않음.
3. 멸망의 유성 : 이것도 말할 필요 없는 필수 마술.
4. 하이마의 포탄 : 위의 멸망의 유성은 상대가 최소 3~4번은 굴러야 피할 수 있는 고성능 마법이지만 유성만 갈기면 패턴에 익숙해진 상대에게 효용이 없다. 그때 섞어서 써주는 게 이 마술. 차징도 되기에 엇박 공격으로도 활용 가능하고 데미지도 좋다. 채용한 마술 중에서 마나를 가장 많이 잡아먹지만 생각 외로 고성능이다.
5. 하이마의 대형 망치 : 원래는 아듀라의 달의 검이였다. 아듀라가 너무 좋아서 망치가 쓰일 일이 거의 없는데 맞으면 상대를 무조건 넘어뜨린다. 그래서 여러모로 쓸 여지가 없나 해서 아직 연구 중. 그냥 아듀라의 달의 검이라고 생각하셈.
6. 카리아의 찌르기 : 우수한 중 사거리 데미지도 쏠쏠하다 앞서 말했다시피 별 구름과의 콤보로 자주 이용한다.
7. 카리아의 속검 : "속도" 그게 속검이 채용 된 이유 단 하나의 이유다. 전기 쓸 틈도 없이 초근접 맞딜을 해야하는 경우 아스테라의 날개보다 휘두르는 속도와 딜이 뛰어나다.
8. 로레타의 대궁 : 장거리 저격 스킬로 활용한다. 근데 시전속도에 비해 사거리가 형편없다. PVP에선 거의 안쓰고 PVE에서나 쓴다. 프롬은 로레타의 대궁 사거리를 버프하라!
9. 마술의 휘검 : 누구나 인정하는 가성비 갑 마술. 짧은 시전 속도, 엇박 덕분에 PVE에서도 PVP에서도 좋다.
10. 기적의 돌팔매 : 마술의 휘검으로 닿지 않는 사각을 노릴 때 쓴다.
여기까지가 내가 고민해서 세팅한 빌드다. 사실 난 컨트롤도 안좋고 주문 체인지 시스템도 병신이라 주문 스왑도 매끄럽게 못한다. 그래서 위의 빌드업을 제대로 활용하는 것도 나한테는 힘들겠지. 피드백은 환영하고 누군가에게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도 한다. 힘들게 읽어줘서 고맙다! 그럼 이만.
고생추
읽어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