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봐도 본인이 가진 먼치킨급 능력을 활용못하는 병신인거 같다.
만약 아니었다면 막보가 고드릭이었겠지.
그냥 망토 벗으려고 등에 팔을 덕지덕지 붙인거만 봐도 그렇고.
왜 멀쩡한 팔 자르고 거기다 용대가리를 붙이나?
호라루처럼 등에다가 붙이면 되는데?
게다가 아무것도 하는 일 없는 그 손들에 종류별로 성인을 들려주고 기도를 난사했다면 어땠을까?
아무리봐도 이해가 안되는 보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