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최종보스보다 말레니아 브금이 존나 기억에 남더라
1페의 비장하고 절제된 선율이랑
2페에서 웅장하고 현란한 브금이 진짜 존나 기억에 남음
1페에서 2페로 넘어갈때는 루드비히급은 아니지만
전율이 정신나갔음

그 외에도 고드프리 / 호라루 브금 기억에 남고
모그랑 포르삭스도 은근 특이해서 기억에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