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되가던 세상 속에서도 유일하게 순수하던 바보.. 태양 밖에 모르던 착한 병신... 어디서든 함께 도와주던 구원자... 처음 닼1 했을 땐 어느때나 밝았던 모습과는 달리 결국 좌절한 솔라를 봤을 땐 슬펐지만 최초의 화로에 와서 그윈한테 개쳐맞고 나서야 발견한 황금색 사인 보고 존나 울었다... 태양은 결코 사라지는 일 없이 변함없이 빛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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