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파름아즈라에서 붙자길래,
뭐 스파링 한번 하자는건가 싶었는데
항아리 와장창 깨지는거보고
주인공 이새끼 사이코패스인가 싶었다.
그냥 적당히 놀아주면 될걸 가지고
왜 애를 죽이냐..싶어서 현타왔음..
라단에서도 도와주고.. 불의 거인도 도와줬는데..
이새끼는 정도 의리도 없이 그냥 항아릴 박살내버렸음..
뭐 스파링 한번 하자는건가 싶었는데
항아리 와장창 깨지는거보고
주인공 이새끼 사이코패스인가 싶었다.
그냥 적당히 놀아주면 될걸 가지고
왜 애를 죽이냐..싶어서 현타왔음..
라단에서도 도와주고.. 불의 거인도 도와줬는데..
이새끼는 정도 의리도 없이 그냥 항아릴 박살내버렸음..
근데 부들부들 거리다가 터진거 보면 자폭한거 아님? 우리가 깬거면 바로 와장창 깨져야지 대사 칠 타이밍이 어디있음
주인공한테 쳐맞아서 금간게 수습불가능되서 깨져버린거 아니야? 걔가 자폭할 이유가 없자너..
이미 라단전에서 많이 맞아 금간상태였고 어차피 죽기전에 항아리전사로써 자신이 아는 가장 강한 사람인 주인공과 붙고싶어한거였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