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파름아즈라에서 붙자길래,
뭐 스파링 한번 하자는건가 싶었는데
항아리 와장창 깨지는거보고
주인공 이새끼 사이코패스인가 싶었다.
그냥 적당히 놀아주면 될걸 가지고
왜 애를 죽이냐..싶어서 현타왔음..
라단에서도 도와주고.. 불의 거인도 도와줬는데..
이새끼는 정도 의리도 없이 그냥 항아릴 박살내버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