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도 한몫 한다고 볼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굳이 피흡패턴이 있어야하나? 같은 느낌임... 모그처럼 피의 군주 타이틀을 달고 있는것도 아니고 부패가 말레니아의 주 키워드인데 부패와 정 반대인 회복이 있는게 그냥 억지난이도 끼워맞추기 같아서 별로 안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