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하나하나가 이쁘고 컷씬도 좋고 뭔가 멋있는 무기 들고 서있으면 배경이 알아서 따라와줌 근데 아무리 봐도 이번작 월광검은 달이 아니라 얼음인거 같다 이렇게 피범벅이 되도 웃기고 마리카 허벅지 한대만 때려보고 싶다 여운도 있는데... 이건 대체 뭐냐? 개징그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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