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부패감당못해서 팔하나 다리하나 눈깔 썩어들어가서 반병신 되가고있었는데 유수의 검사덕에 부패에 저항하는법을 익히고 후에 거대한룬마저 썩어들어가면서 부패에 저항하는 의지가 거대한룬에 공능으로 깃들었다, 인데 대충 재생의 힘으로 부패를 늦춘다 이런 느낌을 피흡으로 표현한듯함
결국 "의지" 이거 하나 가지고 피흡한다는 건 좀
거대한룬이 썩으면서 반작용으로 능력이 생겼다는데 뭐 어쩌노 ㅋㅋ
설정좆병신같긴함
그게 가장 병신같은게 왜 방패 피흡까지 되냐는거임
그럴꺼면 걸어다닐 때도 피흡되게 해놔야지
ㄹㅇ ㅋㅋ 그냥 벽에 칼질해도 피흡되게하라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