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부패감당못해서 팔하나 다리하나 눈깔 썩어들어가서 반병신 되가고있었는데 유수의 검사덕에 부패에 저항하는법을 익히고

후에 거대한룬마저 썩어들어가면서 부패에 저항하는 의지가 거대한룬에 공능으로 깃들었다, 인데

대충 재생의 힘으로 부패를 늦춘다 이런 느낌을 피흡으로 표현한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