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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생각해도 상당히 꼼꼼하게 둘러봤다고 생각했었는데 놓친게 왜이리 많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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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백금마을에서 받기전에 오니까 말이 안통하네 귀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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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은 맘에든단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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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탁오니까 얘가 이거파네


생각해보니 라니 대사 어떻게 바뀌었을지 안봤다 ㄲ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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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년 어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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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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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원래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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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갑자기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서 와봤는데 니가 왜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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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보니 하늘에 특정한 구역의 하늘에만 은하수가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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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데 축복이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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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새랑 밤기병 ㄹㅇ 놓친게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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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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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보여서 풀매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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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기 귀찮은데 안아줘요로 나중에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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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찾은 축복 존나많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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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용 공격 유도후 머리 노렸었는데 그냥 갈아버리니 속이 다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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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뭔짓을 했길래 여기서 죽은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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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정문으로 뚫으니 검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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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보자 이 용가리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