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이야기 : 소울을 쓰기위해 집으로 왔다
아까 그 개새끼를 잡으러 가자
아이스 개새끼였다
동상 시발아
프로즌 개새끼가 거는 동상이 너무 아프다
하지만 결국 콜드 멍멍이는 내 화염의 롱소드 앞에 똥꼬를 뚫리고 가버린다
10트안에 잡은거같으니 쉬운 상대였다
이쁘고 맘에드는 칼이다
기량을 올려서 껴봐야지
암튼 가던길을 가는데
이새끼들 등에서 날개가 나옴
소름끼친다 진짜
겁대가리를 상실해야 한다는 뜻인가? ㅋㅋ
라고 하네요
진짜네
간다간다 숑간다~~~
길가기전에 보이는 템부터 먹어주자
서울대생의 쏘울
인벤토리에 쏘울들이 쓸모없이 많이 쌓여있는데 언제한번 정산해야한다
??절경??
이게뭐가절경이야 미친놈아
왠 마법사새가 독을 뿜는다
윽 더러워
체력이 400이라 좀 많이 때려야 죽는다
넘나넘나 마넘나 무서운거시에양 'ㅅ'
갑자기 애들이 몰려서 나왔다
날아서 때리는데 너무아픔 ㅡㅡ
아래 아이템이 있다
호평을 받아 골-든 메달이 번쩍번쩍 빛난다
(게속)
이쁜쓰레기는 이쁨으로써 그 쓸모를 다하는것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