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말레니아고 뭐고 아직도 프롬에서 젤 어려웠던 보스가 잇신임
걍 비교가 안됨 표주박 쌀 비약 쿠로떡 감 있는거 없는거 다 처먹어가면서 깼을때 전율이 아직도 생각남
겜 자체도 첨할때 압도적으로 젤 어려웠던거같은데 ㅋㅋ 솔직히 교부 첨할때가 말레 첨할때보다 어려웠음
걍 입문을 세키로로해서 그런가
걍 비교가 안됨 표주박 쌀 비약 쿠로떡 감 있는거 없는거 다 처먹어가면서 깼을때 전율이 아직도 생각남
겜 자체도 첨할때 압도적으로 젤 어려웠던거같은데 ㅋㅋ 솔직히 교부 첨할때가 말레 첨할때보다 어려웠음
걍 입문을 세키로로해서 그런가
맨날 싸웠음 지금 싸우는거도 그거랑 비슷함
한달넘게 싸워대진 않았고
어렵다 소리가 잠시동안 나오긴 했었는데 다들 적응하고 그말 쏙들어감
그런데 이렇게 오랫동안 지속되거나 하진 않았음
세키로는 걍 적응빨리해서 쏙들어감
세키로는 쿠비나시 비주얼 혐오스러웠던거 빼면 재밌게 잘 했었음
세키로는 싱글겜에 무기종류가 하나니까 밸런스맞추기 편했으니까 - dc App
세키로도 그렇고 엘든링도 그렇고 처음 프롬 게임 해보는 사람보다 기존에 소울본 많이 한 사람들이 게임 스타일이 달라서 많이 헤매는듯
난 엘든링 어렵다 어렵다해도 어려운 식으로 트라이할래서 어렵고 그래도 돌아갈 길은 있다 생각하는데 세키로는 그냥 진짜 유저가 성장하는 수밖에 없다 생각해서 더 어려운 것 같음
말레니아는 팬티런 하겠다고 박아서 3시간 걸렸는데 잇신은 걍 씨발 이악물고 할 수 있는거 다 해도 한시간 반 걸렸던거 생각난다 진짜 존나 어렵긴 했음.. 근데 개좆같단 생각은 안들었어 이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