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똑같이 어려워서 고생했어도 이놈은 좆같았던 기억만 남고 이놈은 그래도 즐거웠다 하는 게 있긴 하던데

세키로가 좋았던게 대부분의 보스가 저런거 전혀 없고 걍 존나 부닥쳐서 깨는 거 자체가 즐거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