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신화기반이라서 북유럽 신화식으로 이해했는데
그럼 라니가 원하는 세상은 이승과 저승이라는 개념을 만들고
자신이 다스릴곳은 죽음의 세계라고 이해하면 되는건가
이승은 이승의 법칙대로 알아서 돌아가게 버려두고
죽음을 맞이한 영혼들은 자신의 차가운 밤의 세계로 불려오는거??
딱 북유럽신화 헬 여신이네?
주인공은 이승을 다스리는 왕인거고?
북유럽 신화기반이라서 북유럽 신화식으로 이해했는데
그럼 라니가 원하는 세상은 이승과 저승이라는 개념을 만들고
자신이 다스릴곳은 죽음의 세계라고 이해하면 되는건가
이승은 이승의 법칙대로 알아서 돌아가게 버려두고
죽음을 맞이한 영혼들은 자신의 차가운 밤의 세계로 불려오는거??
딱 북유럽신화 헬 여신이네?
주인공은 이승을 다스리는 왕인거고?
원래 반신이었고 여왕이 되었다고 해야지
어? 그런 식으로 해석해야함?? 걍 라니가 두손가락한테 (더 나아가선 위대한 의지한테) 조종당하는 세계가 좆같아서 걔들한테 조종 안당하는 세상 만든 거 아님?
내가 이해한대로면 밤의 세계라는 거대한 의지의 영역밖의 간섭 받지 않는 세상을 다스릴려고 하는데 두손가락이 감시해서 그 세계로 넘어가지 못하게 방해하니까 죽인거라고 이해함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거대한 의지가 간섭할수 없는 차가운 별과 달의 세상(저승세계)으로 라니가 떠난거고 주인공은 반려로써 이승의 왕이 되었자너 그래서 반려는 이승을 다스리고
아 자기만 죽이는 걸로 안되서 별과 달의 세계로 떠난거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