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엘든링 유입인데 이제 설원 들어서고 후반부에 접어드는거 같은데
원래 나이 들고나서부터는 스트레스 받는 겜 하기 싫어했는데 끝나가니까 아쉽네
닥소3는 아마 엘든링이랑 크게 차이는 없을거 같은데..
닥소3를 먼저할까 세키로를 먼저할까
나 엘든링 유입인데 이제 설원 들어서고 후반부에 접어드는거 같은데
원래 나이 들고나서부터는 스트레스 받는 겜 하기 싫어했는데 끝나가니까 아쉽네
닥소3는 아마 엘든링이랑 크게 차이는 없을거 같은데..
닥소3를 먼저할까 세키로를 먼저할까
앨든링 구평보단 쉬움
다크소울3은 엘든링이랑 비교가 불가능할정도로 쉬움
세키로는 보스 깰 때 거의 노히트로 깨게 되더라
노히트로 깨야 되는 건가.. 한대 맞으면 죽나?
한대맞으면 죽는다기보단 보스들 패턴이 눈에 익으면 패리(가드), 간파, 점프 등등 다 막거나 피하면서 잡게 돼서 그럼
날먹 수단이 없음
안되겠네 그럼... 엘든링도 영체 불러서 몸비틀면서 깨고 있는데
보스들이 하나같이 물새난격급 패턴 쓰는데 세키러에선 1초에 패링 20번은 할 수 있어서 다 패링됨
무섭구만..
내 실력을 그대로 가져가고 싶다 = 닼3, 또 뚝배기 깨져보고 싶다 = 세키로. 세키로는 전투 시스템이 꽤 달라서 새로운 느낌 받을수 있음
닥3는 이미 사놨으니까 닥3부터 해봐야겠다
엘든링은 10짜리 영체나 방패로 뾱뾱이면 어지간한 상황은 다 넘길수 있지만, 세키로는 보스마다 정해진 패턴 대응 안되면 보스전 이기기가 불가능... 욕나오긴 하는데 재미는 있음.
어렵긴한데 패리성능이 존나 좋아서 ㄱㅊ음 ㄱㄱ
일단 닥3부터 하고 세키로 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