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드프리 만났을때가 스토리상 무겁고 우울한 분위기인데 컷씬에서 사자 합세해서 2:1 할거 같은 예상을 깨고 뭐지?뭐지? 하는데 갑자기 호라 루! 하면서 발랄한 브금에 레슬링으로 싸우니까 황당해서 웃기더라
나도 사자 타고 싸우나 싶었는데 갑자기 찢음
세로시가 보스였음 더 어려웠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