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시대가 끝나는게 필연인 다크소울이랑 다르게

엘든링의 파괴부터가 마리카 본인의 의지로 일어난 일이었고

게임 해보면 알겠지만 데미갓들은 물론이고 황금률의 수복을 목적으로 되살아난 빛바랜자들 중에서도 황금률을 온전하게 수복하려는 새끼는 아무도 없음

전부다 황금률을 자기 꼴리는대로 고쳐쓰려고 하거나
아예 황금률도 아닌 새로운 규칙을 만들어내려고 하는데

등장인물들이 전부 각자의 목표를 가지고 다른방향으로 충돌하는점이나

라니와 라이커드처럼 목표가 다른데도 필요에 의해 일시적으로 동맹을 맺는모습이

매우 왕겜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