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흉조라 박해받아서
"차라리 모두가 흉조가 되어 아무도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겠다!" 
이거였으면 좀 신념있는 악당 느낌이라 멋있었을텐데

이새끼 막상 흉조도 아닌새끼가 흉조호소인 갑옷 입고 흉조 감수성 풀로 돌리니까 공감 하나도 안되고 그냥 미친씹놈이라는 생각밖에 안듦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