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흉조라 박해받아서 "차라리 모두가 흉조가 되어 아무도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겠다!" 이거였으면 좀 신념있는 악당 느낌이라 멋있었을텐데 이새끼 막상 흉조도 아닌새끼가 흉조호소인 갑옷 입고 흉조 감수성 풀로 돌리니까 공감 하나도 안되고 그냥 미친씹놈이라는 생각밖에 안듦 ㄹㅇㅋㅋ
애초에 정신병 컨셉인거 같음
얼굴보면 흉조못지않나봄
차라리 모그가 그랬으면 비장한 느낌도 있었겠지
미친놈이라 매력있는거아니냐
일단이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