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이 사라지고 죽음이 세상의 섭리가 된 세계
해석에 따라선 삶과 죽음이 순환되는 세계가 된걸로 보이긴 하는데
결국 죽음의 룬이 만들어지고 고드윈이 완전히 죽은것도 아니고
죽음에 사는자가 더 늘어난게 오히려 세상에 죽음을 맞이하고도 돌아다니는 것들이 늘어난 엔딩이 된거 같음
결국 기존 황금률이 생물이 죽지 못하게 하고 움직이게 만들었다면
죽음왕자 엔딩은 생물이 죽은채로 움직이게 만든 엔딩이 된거 같았음
결국 다크소울 재림임?
불멸이 사라지고 죽음이 세상의 섭리가 된 세계
해석에 따라선 삶과 죽음이 순환되는 세계가 된걸로 보이긴 하는데
결국 죽음의 룬이 만들어지고 고드윈이 완전히 죽은것도 아니고
죽음에 사는자가 더 늘어난게 오히려 세상에 죽음을 맞이하고도 돌아다니는 것들이 늘어난 엔딩이 된거 같음
결국 기존 황금률이 생물이 죽지 못하게 하고 움직이게 만들었다면
죽음왕자 엔딩은 생물이 죽은채로 움직이게 만든 엔딩이 된거 같았음
결국 다크소울 재림임?
에이지 스켈레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