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드프리 보스전 시작하기 전 컷신때 고드프리가 모르고트 성불시키잖아 그 장면에서 자길 버린 아버지인데 그 아버지가 안아주고 나서야 성불하는 모르고트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갑자기 눈물나면서 울면서 봄
흉조 감수성 ㄷㄷ 똥먹자엔딩보면 딱이네
고드프리 마리카한테 쫓겨난건데 왜 자꾸 버렸다고 하는거임?
모그랑 모르고트 둘 다 간난 아기때 하수도에 버려진거 맞음
그것도 마리카가 아니라 고드프리한테 버려진거라고? 출처좀
왕족들은 뿔을 자르지 않고 하수도 버린다는게 팩트인데 고드프리가 안버렸다는걸 너가 가쟈와야 하는거아님?ㅋㅋㅋ
고드프리는 바지사장이었으니 당연히 마리카가 버렸다고 생각했는데 너도 딱히 물증은 없으면서 주장한거?
그리고 흉조의 아이는 왕가의 관례대로 하수구에 버려진다는데 고드프리는 왕가가 아니라 외부인이라 그렇게 생각했는데?
물증없이 주장하는건 너 아닐까? 흉조는 다 버려지는데 무슨 근거로 안버렸다고 주장하는건데ㅋㅋㅋㅋ
먼 헛소리야 누가 흉조 안버렸댔냐 그 관례가 왕가꺼고 고드프리가 아이를 버리는데 얼마나 적극적으로 관여했는지가 어디 나오냐고 묻는거잖아
니가 말하는대로면 고드프리가 외부인이라 야만부족 관례대로 행동했다는건데 야만부족 뭐시기라 지껄인건 그새 댓삭했나보노ㅋㅋㅋ그렇게 했다고 어디에 나와있는데? 니 논리대로 바지사장이면 바지사장 답게 왕가 뜻대로 버렸었겠지 자기 논리에도 앞뒤가 안맞잖아 그리고 안버렸다고 말하더니 이젠 얼마나 관여했는지로 말바꾸노ㅋㅋㅋㅋㅋㅋㅋ
예수쟁이들이 신이 없다는 증거를 가져오라는 수준이군 신이 있다는 증거를 자기들이 가져와야지
그걸 요약하면 뭔지 앎? 결국 버렸다
댓삭이 취미노?
프롬겜치고 드물게 짠한 장면같음
흉조 감수성 ㅅㅂㅋㅋㅋㅋ
왈칵!
지하수로에도 와이파이 터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