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마을느낌도 조금 나고,,, 뭣보다 분위기가 평온하면서 존나 공포스러움... 북유럽 인간들이 백야때 자살 많이하는 것처럼

절벽 핏자국 봐도 죽음을 부르는 공포가 있는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