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당일 1회차: 닼소하듯이 노영체 구평으로 밀려다가 살갗듀오에게 대가리 깨지고 삭제할뻔함. 이후 슬라임+월은으로 날먹하고 현타와서 봉인. 이때는 게임 정보도 많이 없어서 전체적으로 힘들었음

2회차: 킹냥개 스텝 존재를 알게되고 모든보스 노영체클 성공. 근데 쓰다보니까 좆사기같아서 또 봉인함

이후 3~4회차: 그냥 보스런


이후 부캐 1회차 쌍수거합으로 미는중인데 지금까지중에 젤 재밌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