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본만 계속 하다 엘든링으로 넘어왔는데 왼손에 방패든거 너무 아쉽고 손맛 없다. 패링은 패링인데 딜도 들어가면서 총소리 들리는 블본의 맛을 잊을수가 없다. 분위기도 그렇고 손맛은 블본이 더 찰진듯. 아 빨리 엘든링 엔딩 보고 루드비히랑 놀러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