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때 겐붕이 전까지 꼬움스택 천천히 차다가 겐붕이에 도달했을 때 꼬움스택이 풀로 차버림
그래서 씨발 좆같은 게임 내가 이래서 환불했었지 싶었는데 어차피 다시 사버렸고 환불도 못할테니 일단 들이박아보자 생각했었음
그리고 겐붕이 뇌반으로 잡고 나서는 진짜 딱 저런 말 나오더라. 존나 잘만들었어.
겐붕이 이후로 게임 존나 재밌어서 검창총장까지 일직선으로 달림
난 게임에서 마지막까지 발악 안하고 주인공한테 죽여라!하고 대주는 놈들 병신 같다고 생각하는데 이건 존나 멋있더라
칭찬 받은 느낌도 들고
진짜 이게 막보지 싶은데 이렇게 잘만드는 새끼들이 엘데의 짐승은 왜 그 지랄로 만든거야
그리고 이 새끼 2회차에서 존나 비겁하더라 시발년 늑대가 사무라이고 얘네가 닌자여 시발
그만큼 세키로가 너무 잘만들긴했ㅇ니
세키로 ㄹㅇ 겜 존나 세련되고 잘만들었음 엘든링보다 완성도 높다고 본다
한번 엔딩보고 나면 게임 자체가 짧은 느낌이 들긴하는데 이 전투를 길게 하면 좀 피곤할거 같기도 하고 완급조절 잘했다고 생각함
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