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라니는 별의 세기를 위해
별에 들러붙어있는 부산물 아스테르라던가 별의 짐승 같은 흉물들도 같이 지상에 떨어진거 아냐
라니의 목적 당초는 달성이 되었지만 결국 틈새의 땅엔 외계의 존재들이 지속적으로 등장할거란거 아님?
이것도 해피엔딩하곤 거리가 있네 ㄷ
결국 라니는 별의 세기를 위해
별에 들러붙어있는 부산물 아스테르라던가 별의 짐승 같은 흉물들도 같이 지상에 떨어진거 아냐
라니의 목적 당초는 달성이 되었지만 결국 틈새의 땅엔 외계의 존재들이 지속적으로 등장할거란거 아님?
이것도 해피엔딩하곤 거리가 있네 ㄷ
자주 있잖아 자유에는 대가가 따릅니다 엔딩
애초에 프롬에 해피 엔딩이 있긴 하던가
황금률 외에는 그래도 세상이 제대로 된 모습이 되는 듯했지
소각이 답이다
천천히 망하냐 한방에 멸망하냐보단 위기속에 살아가는게 그래도 낫지
어차피 프롬 세계관 전부 뭐 멸망을 넘어서서 지옥도 세계관인데 알게뭐임 ㅋㅋ
이민자 출신인 마리카의 희인, 레날라와 점성술사, 산령으로 넘어온 거인, 흑왕 백왕들이 새로운 이민자 못들어오게 우주닫고 있던게 이기적인거 아닐까?
사다리 걷어찬 나쁜놈들
제일 병신같은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