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알베리히 들어오는 거 보고 놀랐는데 이후에도 또 침입이 있나 싶더니 없더라

차라리 할 거 없는 유저들을 위한 랜덤 장비 세팅의 npc들을 계속 소환해서 때려잡는 일종의 미니 투기장 모드도 있었으면 더 좋았을 거 같음

원탁 내부에서 유일하게 싸울 수 있는 장소인 것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