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1 (혹은 데몬즈소울)이 대단한 이유는 


결점이 없이 완벽해서도 아니고

어려워서도 아니고

당대 게임에 비해 잘만들어서도 아니라 

예전에 없던, 혹은 예전에 있던 여러게임의 특징을 섞어 

새로운 장르를 시작해냈기 때문이라고 봄. 



닼소시리즈, 블본, 세키로, 엘든링을 거치면서 

그 장르의 특징을 강화시켰는데 

여전히 다크소울1에만 있는 고유한 특징 중 몇개는 

이후 시리즈에 제대로 계승이 되지 않아서 

그런게 아쉬운 사람은 여전히 닼소1을 최고로 치는거 같다. 


문제는 프롬사 외에는 

이 장르를 제대로 구현하는 회사가 없다는거 

그러다 보니 "장르"로 취급하지 않게 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