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서 기자발 글 봣는데 

너무 현실적이라 다들 부정하는 분위기임 

딴건 아니고 스튜디오 제팬이 해체 되었는데 

프롬에 연결줄 이었던 PD까지 퇴사해서 소니 벙찐 상태 

의욕적으로 추친 할 사람이 없고 돈대준 소니만 판권 가지고 있는 상태 

사람들이 아무리 행복회로 돌리지만 프롬이랑 접선해서 주관하고 리딩했던 PD랑 PM까지 퇴사해서 희망없다. 

그 글 보고 양넘들 울부짖으면서 절대 아니라고 소니가 이걸 둘리 없어 하지만 

실무자 다 증발한 사태에서 이걸 언제 할지 아무도 모르는 상태 

그 이야기가 있고 2년 정도 지났는데 진짜 소식하나 없고 맨날 립서비스만 있음 

프롬한테 제작권한을 행사시켜 줄 실무자, 블루포인트에 개발대행을 맡길 실무자 아무도 없음 

그게 ㅍㅌ라고 받아들이는 상태 물론 존나 우울한 이야기라 다들 행복회로 돌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