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소 스토리는 읽어만 보긴했는데
주인공이 역경을 헤치고 드디어 마지막 선택의 순간에서 어떤 선택을 하냐가 스토리이자 엔딩이고
엘든링은 역경을 헤치긴 헤치는데 마지막 순간에 어떤 npc의 사상에 좀 더 공감했는지가 스토리이자 엔딩이라
좀 덜 주도적인 느낌이었음
닥소 스토리는 읽어만 보긴했는데
주인공이 역경을 헤치고 드디어 마지막 선택의 순간에서 어떤 선택을 하냐가 스토리이자 엔딩이고
엘든링은 역경을 헤치긴 헤치는데 마지막 순간에 어떤 npc의 사상에 좀 더 공감했는지가 스토리이자 엔딩이라
좀 덜 주도적인 느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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