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톰빌: 땅잃기사+유배병+병사+잡졸+매
루카리아: 마검사+마술사+시종+마나번좀비
카리아: 손가락+영체병사+중형늑대
화산관: 뱀인간+아이언버진+슬러그+기어오는백금인
녹스텔라: 밤무녀와 호위검사+슬라임
노크론: 뒤집어진매의병사들+슬라임+도가니의기사
로데일: 신탁의사자+성직자+시종+군대+혼종
로데일지하: 흉조+임프+새우+슬러지+좀비 등등

성수랑 파름아즈라는 거의 고유

이외 돌발성으로 사냥개기사, 망령 등등

군대삼종세트(잡졸 병사 기사) 계속 재탕한다고 하는데

막상 파밍하려고 찾아보면 거의 있지도 않음

어딜가든 병사들이 다 표준화된 장비를 공유한다고 하는거면 납득이 되는데

필수루트에서 절대적인 숫자는 진짜 적음

모르겠으면 적사자기사나 뻐꾸기기사세트 파밍해봐라

스팟이 최대 두군데임 ㅋㅋ 진짜 없다

패턴도 나름 다 신경써놔서 모델링만 유사하지 대처법은 다름

고렙되면 그냥 찢어버리니까 신경 안쓰는거지

적사자군은 미친듯이 돌격해서 화염항아리 던지고 난리가 나고

루카리아군은 휘검 띄우고 땅바닥에 마술항아리던져서 휘팔매 맞추고 마력대검으로 조지고

로데일군은 전투기술 가드카운터 적극적으로 쓰면서 검에 도읍결의 내지 디터미네이션으로 보이는 인챈을 함

얘들이 무기를 공유해버려서 칼이 싹다 기사대검인건 ㅈㄴ 아쉬운게 맞는데

필수루트위주로만 뛰면 고드릭 지나서 한참 안만나다가 알터고원 가서야 좀 보이는 수준이고 겔미어엔 씨가 말랐음


그외 메인스토리에서 제네릭에 가깝게 계속 마주치는건 땅잃, 접목망령, 군대, 나무령 정도고

플레이어들이 필드를 성실하게 돌았으니까 얘들이 익숙한거지

막상 최소동선으로 주파할때 강제인카운터되는 상황은 그렇게 많지가 않음

거의다 물욕때문에 여기저기 뒤지고다니다가 만나는 옵션몹이고 아니면 함정에 빠졌을때 포위하는 역할이지

정규루트에서 무작정 또나오고 또나오고 강요하는건 막상 그렇게 많지 않음

막상 닼3때 얘기를 끄집어내보면 특이한몹이 그렇게 많았나? 그것도 아님

엘든링에 있는 몹은 역대시리즈에서 찾아보면 어디서 뭘 가져왔는지 거의 1:1대응이 되고도 엘든링 몹이 남을만큼 재탕을 엄청나게 했지

엘든링의 몹이 부족한것은 아님


인간 개 고양이 비둘기밖에 없는 단조로운 오픈월드에도 적응하지 못해서 리셋이나 유생 찾고있는 프붕이들이

틈새의땅에서만큼은 모든것에 통달해서 몹종류가 적다고 하고있으니

박수쳐줄 일이다

우리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