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하는 느낌이었음

여긴 뭐가 없겠지해도 하나씩 박혀있는 지하묘지도 재밌었고

잡으면 보상 주는거도 좋았음

구별된설원이나 로데일 하수도도

좆같다 보다는 과거 구작들 생각나서 반가웠음

지도도 신박했고

1회차때 너무 엔딩으로 달리지말고 조금 더 천천히 해볼껄 후회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