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 응 흐엉을 반려로 맞이해 틈새의 땅의 규율인 황금률을 만든 흐어엉
하지만 밤빛 눈 여왕을 처리하기 위해 보낸 흐응 뚜엣이 죽음의 룬 일부를 도둑맞고
누군지 모를 사람에 의해 흐어엉의 아들 응 띠옛이 죽음을 맞이하자 황금률을 이루던 엘든링이 파괴되고 흐어엉은 실종
응 후앙 왕가의 여왕인 흐응 후앙과 유래를 모르는 영웅 흐아앙의 딸 흐응 훙은 자기 오빠인 흐응 흐앙에게 흐응 뚜엣을 막을 수 있는 모독의 손톱을 건네고 실종
마음이 피폐해진 흐응 뚜엣도 자신의 업을 처리하고자 수도복 입고 증발
이때를 틈타서 더 큰 룬을 노리던 데미갓들 간의 전쟁이 발발하는데
그 중심에는 도읍 따흐앙에서 왕을 참칭하던 버려진 흉조 응 흐엉 흐앙과
참칭에 반발하던 흐아앙의 아들 흐응 딱의 전쟁이 있었음
응 흐엉 후앙은 자신의 기술을 내새워 따흐앙을 방어하고 축복왕 칭호를 얻고
전쟁 막바지에는 흐응 딱과 반신 흐엉 흐앙과의 전쟁이 있어 모두가 패배하고 힘을 잃어감
한참이 지난 후 깨어난 무녀 없는 빛 바랜자
무녀를 대신할 흐엉 후앗과 함께 도읍 따흐앙으로 여정을 떠남
응 흐엉의 일족의 먼 자손인 응 흐엉 딱을 잡아 엘든링의 중심을 얻고
마술학원 따흥 땃 응 후앙에서 마음을 잃은 여왕 흐응 후앙의 자식이 가진 룬을 얻고
멀리 부패한 들판 따앙 띠엣에서 자신의 죽음을 기다리던 흐응 딱의 장례를 치뤄주고
드디어 도읍 따흐앙에 입성하고 사명을 찾기 위해 떠나겠다는 흐엉 후앗과 헤어짐
그리고 흐아앙의 동상 앞에서 회귀성 원리를 사용하자 충격적인 결과를 확인하는데
"흐어엉은 흐아앙이다"
엄청난 반전을 금가면경에게 알려주자 혼란을 금치 못하는 금가면경을 뒤로하고
따흐앙을 수호하는 축복왕이자 버려진 흉조 응 흐엉 후앙을 처치했으나
황금나무는 전부를 거부함
결국 나무를 태우기 위해 거인의 가마솥으로 향하고
흐앙 후앗을 장작으로 태운 뒤 무너지는 따우 흐엉 딱에 도달
마지막으로 죽음의 룬을 수호하던 흐응 뚜엣을 처리하고 재로 변한 따흐앙에 도착해서
다 불타가는 황금나무에 도달하자 죽은줄 알았던 응 흐엉이 재상 따흥을 업고 나무 앞에 나타나서 빛바랜 자를 맞이함
난전을 치루고 지친 응 흐엉을 대신해 따흥이 자신을 실체화하려고 하자 응 흐엉은 따흥을 막은 뒤에 자신의 짐을 덜겠다고 찢어버림
그러고서는 나는 우흥 딱 전사이니라 한마디 해주고 빛바랜자를 잡아서 머리부터 꽂음
겨우 우흥 딱을 잡고 나무 안에 들어가자 봉인된 흐어엉이 보임
봉인한 룬의 호가 깨지고 흐어엉이 망치 앞에 떨어짐
머리칼이 붉은색으로 변하면서 흐어엉이 흐아앙이 되어감
그렇게 빛바랜자는 황금률을 수호하는 흐아앙과 전투를 치르고 쓰러트림
하지만 뒤에는 신의 대리인이 하나 더 있었음
빛바랜자는 결국 대리인마저 쓰러뜨리고 엘데의 왕이 됨
응우옌은 왜 안나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