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때 스톰빌 지하에서 봤을 때는 뭔가 있을 곳에만 있는 특별한 존재 이런건줄 알았는데알터고원 진입후론 자꾸 뜬금없이 길가다가 하늘에서 뚝뚝 떨어지는데 대체 무슨 설정을 갖고있는 몹인거임
나무의 영
나중엔 잡몹된다
맵 어디가도 보이는 거대한 나무 뿌리에 기생하는 벌레 같은거라고 본거 같은데
황금나무는 종자를 여기저기 뿌림. 그런데 황금나무 뿌리를 보면 사람을 양분으로 삼고 있는걸 알수 있음. 그런식으로 일부 대형몹이 양분으로 되서 나무 지키는 걸로 암
출혈터지는걸로봐서 시체랑 나무가 뒤섞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