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아 루카리아는 과연 토푸스의 연구를 이해하지 못했을까? 거대한 의지, 그 절대자의 분신이나 다름없는 엘데의 짐승이 구사하는 신성력마저 튕겨내는 그 황금률 자체에 반하는 역장을 과연 레날라가 몰랐을까? 어쩌면 토푸스가 연구를 끝마치지 못하도록 그에게 둔석이란 멸칭으로 모멸감을 주고 평생 낮은 자리에만 머무르게 했으며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자 학원에 들어오지 못하게 만든것은 아닐까? 치킨먹고싶다
이론들도 죄다 가능할거같냐?하면서 꼽주던게 사실 견제하던거였음 - dc App
그또한 위대한 의지
사실 둔석이 아닌 미친불이 쏘아올린 운석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