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중력 쓴다 해도
암만 봐도 이젠 쉬고 싶은 말 라단이 강제로 데리고 다니고

말은 무서워서 죽기살기로 힘 짜내는 거 같음
세종이 애정으로 황희 죽을 때까지 데리고 일한 거 같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