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정복전쟁할 때 다 라다곤으로 했던데
황금률의 세력을 넓히는 전쟁은 거대한 의지의 의도인 듯?
마리카가 엘든링 부수려고 할 때 라다곤은 다시 모을려고 했다고 하고
막판에 빛바랜자 죽이려고 하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