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 하나 태워죽여서 된 왕을 누가 따르겠습니까? 이러는데


이미 소녀고뭐고 수천 수백은 썰어죽이면서 왔고..


딱히 그렇게까지 친한 애도 아니고..


미친불은 뭔가 더 찝찝한 느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