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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시발 계속 충격의 연속에 공허함에 주변에 남은 사람 하나 없게 느껴질 떄다 가족은 있지만 있어도 의지가 안된다


트루킹 모르고트센세도 딱 이렇지않나


통치자라고는 하지만 로데일 그 넓은곳에 병사들은 얼마없이 텅 비어있고


그 병사들은 그냥 성의 시민일 뿐이고


본인은 엘데의 왕이 되지 못한 채 공허한 왕좌에서 멍이나 때리고 자빠져야하고


그와중에도 텅 빈 로데일을 침입하려는 자가 있으면 주저없이 처단


빛바랜자는 심지어 3차례에 걸쳐 막으려했고





그 모든게


그저 그는 로데일을 사랑했기에 지켰단다 





왜 사랑한거냐 이 병신새끼는 나같으면 시발 모그처럼 비뚤어지든가 걍 전세계 싸돌아다니면서 꼴리는대로 살겠다 


알아주는 이 하나 없고 디질때 되서야 고드프리가 와서 알아주면 다 뭔소용이있냐 넌 뒤졌는데 어디로 갈줄알고 이제?




병신아. 니인생을 살아라 시발 왜 그딴 씨발롬들을 사랑하냐




얻는것도없는데 이 병신....ㅠㅠ